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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곶초] 교직원 요리경연대회

입력 : 2015-09-24 11:43:00
수정 : 0000-00-00 00:00:00

석곶 교육 가족 ‘맛"으로 하나 되기

- 석곶초 교직원 요리 축제 운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직원 문화 꽃피워 -

 

 

* 교육 공동체 구성원의 소통, 참여, 나눔으로 친화적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하였다.

 석곶초(교장 김덕년)는 <존중과 배려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교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교직원 요리 축제인 ‘맛으로 하나 되기" 행사를 9월 23일(수)에 개최하였다.

 

* 이번 행사는 석곶초 교직원을 모두 7개팀으로 나누어 팀별로 요리명, 요리 방법 등을 미리 의논하여 특색있고 창의적인 요리를 준비하도록 하였다. 개성 넘치고 재미있는 요리명으로는 양세프와 미녀들팀의 석곶 원조 꽃게 해물찜, 삼삼한 요리왕팀의 겹살 품은 월남쌈, 도와줘요 뽀빠이팀의 뽀빠이 롤, 옥순봉 골뱅이팀의 골뱅이 각시와 소면 신랑 등이 있다.

 

* 행사는 2시간동안 진행하였는데 먼저 팀별로 요리 경연을 펼치고, 그 다음에는 서로 각 팀의 요리를 시식하면서 자신의 팀을 제외한 다른 팀에게 점수를 부여하여 우승팀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 석곶 요리 축제를 기획한 박미진 선생님은 "이번 요리 축제를 통해 교직원 모두가 많은 대화를 나누고 서로 도와주고 협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학교 문화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을 느꼈다. "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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