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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미터 추락’ 40대 근로자 사망

입력 : 2017-02-10 15:24:00
수정 : 0000-00-00 00:00:00

 

‘7미터 추락’ 40대 근로자 사망 

 

문산의 한 공장건물 신축 공사현장에서 작업하던 4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월 25일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3시 15분께 파주시 문산읍의 한 공장건물 신축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A씨(47)가 7m 아래 바닥으로 떨어졌다. A씨는 동료의 신고로 도착한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곧바로 숨졌다.

 

경찰은 안전수칙 위반 여부 등을 포함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강경태 기자

 

#5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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