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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희망 저축계좌Ⅰ,Ⅱ 신규 모집...저소득층 자립 기반

입력 : 2023-01-31 04:43:59
수정 : 0000-00-00 00:00:00

파주시, 희망 저축계좌,신규 모집...저소득층 자립 기반

- 21일부터 접수, 저소득층 자산형성지원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오는 21일부터 저소득층 자산형성을 위한 희망저축계좌,신규 가입 대상자를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는 근로능력이 있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자립에 필요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저소득가구 자산형성 사업이다.

 

희망저축계좌가입 대상은 가구원 중 일하는 사람이 있는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로, 가입자가 매월 10~50만원 저축하면 30만원이 추가로 적립된다. 만기 해지를 위해서는 3년간 근로활동을 유지하고, 만기 후 6개월 이내 탈수급(생계·의료급여) 조건을 충족해야 정부지원금(최대 1,080만원)을 받을 수 있다.

 

희망저축계좌가입 대상 가구원 중 일하는 사람이 있는 주거·교육급여 수급 및 차상위계층 가구로, 본인저축금액은 희망저축계좌과 같으나 추가 적립금은 매월 10만원이다. 만기 해지를 위해서는 3년간 근로활동을 유지하고 자립역량교육(10시간) 이수, 자금사용계획서를 제출해야 정부지원금(최대 360만원)을 수령할 수 있다.

 

접수처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이며, 희망저축계좌가입 기간은 21일부터 13일까지, 희망저축계좌가입 기간은 21일부터 22일까지다.

 

김영미 복지지원과장은 현재 파주시민 743명이 자산형성지원사업에 가입하고 있다저소득층이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목돈을 마련해 자립 기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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