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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파주을 민주당 후보, "한길룡후보 캠프 총괄선대본부장 망언 좌시하지 않겠다"  

입력 : 2024-03-25 06:25:34
수정 : 2024-03-25 07:31:19

한길룡후보 캠프 총괄선대본부장 망언 좌시하지 않겠다

 

- 한길룡후보 정책선거 약속 작심3일에 그쳐!

- 한 후보는 곽 총괄선대본부장을 해임하고, 즉각 사과해야!

 

 

박정 후보 뜸부기 선대위는 오늘 한길룡후보 캠프 곽모 총괄선대본부장 망언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대변인 논평을 발표했다.

 

곽 총괄선대본부장은 지난 23일 한길룡후보 개소식에서 “2~3개월 전에 국회 내에서 송영길 의원이 돈 봉투를 21명을 돌렸는데 그중에 두 번째로 받았습니다.”라고 발언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논평은 이 사안은 송의원 전 보좌관인 박 모씨가 재판에서 박정 의원은 회의 장소에서 본 기억이 없다.”라고 명백히 밝힌 사안이라며, 한길룡후보 곽 총괄선대본부장은 무슨 근거로 2번째로 받았다는 주장을 한 것인지를 따져 물으며,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공표죄에 해당한다고 했다.

또한 대변인은 단언컨대 박정 의원은 송영길 의원에게 단돈 10원도 받은 사실이 없다.”라며 10원이라도 받았으면 정치를 그만두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곽 총괄선대본부장은 우리나라 300명 국회의원 중에 악의 모양을 가장 많이 키운 사람이 바로 이 지역 박정 의원입니다.”라고도 했는데, 이에 대해 대변인은 이는 명백한 명예훼손이자 망언이라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지난 320일 정책선거를 하자고 성명까지 발표했던 한길룡후보님 어디 계십니까?”, “작심 3일입니까?”라고 물으며, 28일 공식선거운동 전까지 곽 총괄선대본부장에 대한 해임과 한길룡후보님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박정후보 선대위는 만약 이에 대한 답변이 없을 시 모든 법적 책임을 단호히 물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 대변인 논평 전문 ]

 

한길룡후보 캠프 총괄선대본부장 망언 좌시하지 않겠다!

작심3일 정책선거 약속, 한 후보는 사과해야!

 

한길룡후보 캠프 곽모 총괄선대본부장 발언에 대해 개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곽 총괄선대본부장은 지난 23일 한길룡후보 개소식에서 “2~3개월 전에 국회 내에서 송영길 의원이 돈 봉투를 21명을 돌렸는데 그중에 두 번째로 받았습니다.”라고 발언을 하셨습니다.

 

재판장에서 송의원 전 보좌관인 박 모씨는박정 의원은 회의 장소에서 본 기억이 없다.”라고 명백히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런데 한길룡후보 곽 총괄선대본부장은 무슨 근거로 2번째로 받았다는 주장을 공개 석상에서 하는 것입니까?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공표죄에 해당합니다.

단언컨대 박정 의원은 송영길 의원에게 단돈 10원도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이것이 거짓이면 정치를 그만두겠다는 입장을 밝힙니다.

 

또한 곽 총괄선대본부장은 우리나라 300명 국회의원 중에 악의 모양을 가장 많이 키운 사람이 바로 이 지역 박정 의원입니다.”라는 발언도 서슴지 않게 하셨습니다.

상대 당 후보에게 악의 모양을 가장 많이 키운 사람이라는 말을 어떻게 하실 수 있습니까? 이는 명백한 명예훼손이며, 망언입니다.

 

지난 320일 정책선거를 하자고 성명까지 발표했던 한길룡후보님 어디 계십니까?

작심 3일입니까?

 

박정후보 선대위는 이를 묵과할 수가 없습니다.

이에 공식 행사에서 망언을 한 곽 총괄선대본부장에 대한 해임과 이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닌 한길룡후보님의 공식 사과를 28일 공식선거운동 전까지 요청합니다.

바로 법적 조치를 하고 싶지만, 이 선거를 흑색 비방전으로 몰고 가고 싶지 않기 때문에 시간을 드리는 것입니다.

만약 이에 대한 답변이 없을시 박정후보 선대위는 모든 법적 책임을 단호히 물을 것을 밝히는 바입니다.

 

2024325

 

박정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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