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평면] 희망이동푸드마켓 열어

입력 : 2015-07-13 16:23:00
수정 : 0000-00-00 00:00:00

나누는 사랑, 쌓이는 행복



- 9일, 파평면에서 희망 이동 푸드마켓 열어 -



 





 



지난 7월 9일 파평면사무소에서 저소득층에게 쌀, 음료, 비타민 등 생활필수품을 나눠주는 “파주시 희망 이동 푸드마켓”이 진행되었다.



 



파주시 희망 푸드마켓은 보건복지부와 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단체로, 기부업체로부터 물품을 지원 받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과 저소득층에게 나눠주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파주시 희망 푸드마켓(문발동 소재)과 멀리 떨어져 있어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이동 푸드마켓을 연 것으로 매년 저소득가정의 주민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행사다.



 



당일 뙤약볕이 내리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파평면 저소득층 100여 가구가 이른 아침부터 기다려 후원물품을 직접 선택하여 수령했다.



 



이와 관련 김현철 파평면장은 “파평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변 불우이웃을 위해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재홍 파주시장 부인 유양숙 여사를 비롯한 주부교실 파주시지회, 파평면 새마을부녀회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여해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신문협동조합「파주에서」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