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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기억과 행동 프로젝트] 416 나의 아픔입니다!

입력 : 2015-04-17 1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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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기억과 행동 프로젝트



 



416 나의 아픔입니다!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 지 1주기가 다가옵니다. 선체 인양, 진상 규명 등 사건의 진실을 밝힐 만한 어떠한 진전도 없이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또한 지난해는 유가족을 비롯한 작가, 영화인을 비롯한 예술인, 각 분야의 활동가들과 시민들이 팽목항, 광화문, 전국 각 지역에서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애써온 긴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4월 11일, 평화를 품은 집에서는 그간 행적을 기억하고 행동하자는 취지로 <세월호, 기억과 행동 프로젝트 - 나는 아픕니다!>를 기획했습니다. 그동안 언론을 통해서는 들을 수 없었던 ‘진실’과 앞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이 무엇인지 고민해 볼 수 있도록 자리입니다. 평화를 품은 집 내·외부 전시를 통해 세월호 사건이 타인의 아픔이 아니라 나의 아픔이라는 것을,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전하려고 합니다. 전시 공간 중에는 입장료가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평화를 품은 집의 다락갤러리는 유료 공간입니다. (입장료:3000원) 다락갤러리에서 기억의 벽 전시가 이루어집니다. 문 여는 시간은 4월~9월까지는 오전 10시~오후 6시, 10월~3월 중에는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입니다. <휴관일: 설·추석연휴, 매주 월요일, 1월~2월(단, 미리 예약하시면 이용 가능합니다.)>



 




 






문의전화 : 031-953-1625 (평화를 품은 집 평화도서관)



오시는 길





경기도 파주시 파평산로 389번길 42-19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 두포리 127-19)



*핸드폰 T맵, 올레 내비이용 시 ‘평화를 품은 집’으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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