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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징수과] 파주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강화 나서

정치ㆍ행정ㆍ파주시ㆍ파주시의회 | 작성일: 2017-10-17 09:38:00 | 수정일: 0000-00-00 00:00:00

파주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강화 나서

 

파주시는 고질적인 체납차량 근절을 위해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에 대해 행정처분을 강화한다.

 

파주시는 지난 달 19일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사전 안내문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했고 예고 기간내 납부하지 않은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와 고액·고질 체납차량 및 대포차량은 족쇄를 채워 이동을 금지시키고 공매를 진행하는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펼칠 예정이다.

 

올 한해 체납차량에 대해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번호판 영치 활동을 통해 9월말 현재 166344700만원을 징수했으나 자동차세 및 관련 과태료가 지방세 체납액의 20%, 세외수입 체납액의 36%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더욱 강력한 영치 활동을 벌일 방침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번호판이 영치될 경우 운행에 제한이 있으므로 번호판 영치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에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를 성실 납부하길 바란다앞으로도 상시적인 영치 활동으로 체납액 징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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