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보건행정과] 인지향상 프로그램‘기억청춘학교’운영
정치ㆍ행정ㆍ파주시ㆍ파주시의회 | 작성일: 2018-04-16 10:28:00 | 수정일: 0000-00-00 00:00:00
파주시, 인지향상 프로그램‘기억청춘학교’운영
파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2일부터 치매로 진행되는 것을 늦추기 위한 인지향상 프로그램 ‘기억청춘교실’을 매주 목·금요일 2반으로 운영하고 있다.
기억청춘학교는 치매 전 단계 인지 저하자를 대상으로 주 1회 12회에 걸쳐 회상요법, 음악, 미술, 공예, 기억재활, 현실감각훈련 등의 창조적 활동을 통해 비약물요법으로 진행되며 스트레칭과 손유희 체조를 함께해 인지기능과 신체기능을 유지하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파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약물치료와 돌봄, 보호도 중요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자립심과 성취감 부여도 인지기능향상에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경증환자가 자신을 인식 및 표현하고 사회적 교류 및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인지강화를 위한 ‘기억청춘학교’에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파주시 치매안심센터(031-940-5741)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