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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소노동자, 8월 1일부터 강제휴직

정치ㆍ행정ㆍ파주시ㆍ파주시의회 | 작성일: 2017-07-28 20:49:00 | 수정일: 0000-00-00 00:00:00

<긴급>

 

파주시 청소노동자, 81일부터 강제휴직

 






729일 파주시청소노동자비상대책위와 파주시간의 11차 협상이 결렬되어 이후 귀추가 주목된다.

권성식 파주시청소노동자비상대책위원장은 파주시에서 81일부터 유급휴직을 강행하겠다는 안을 들고 왔지만 받아들일수 없다고 밝혔다. “지난 6개월동안 일자리 대책을 전혀 세우지 않고, 나가라고 종용하는 꼴 아니냐며 크게 반발하였다.

파주시 청소노동자비상대책위원회는 파주시의 청소용역 민간위탁에 따른 퇴직종용을 거부하고131일부터 파주시의회 앞에서 179일째 천막농성을 계속해왔다.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을 최우선 국정과제로 하는 문재인정부의 고용정책과 달리 파주시는 시설관리공단 청소노동자들을 강제휴직시키려하고 있어 비난을 받고 있다.

                                                 임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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