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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경제특별구역’을 조성하겠다. 김기준 파주시장 출마 기자회견

정치ㆍ행정ㆍ파주시ㆍ파주시의회 | 작성일: 2018-01-31 16:40:00 | 수정일: 0000-00-00 00:00:00
"평화경제특별구역을 조성하겠다" 김기준 파주시장 출마 기자회견  

131일 오전 11시 파주임진각에서 김기준전의원의 파주시장 출마 기자회견이 있었다. 김기준전의원은 이 자리에서 파주시의 평화경제특별구역을 조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파주의 지리적인 남북교류의 주요거점 역할로 중요한 지역임을 강조하며 남북 경제협력과 남북 연계관광이 원활히 이루어지게 되면 파주시 경제에 역동성이 띨 것이라고 말했다.이 자리에 30-40명 정도의 정치인과 언론인들이 모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파주시는 현재 45만 인구의 큰 도시로 성장하였으나, 증가하는 인구 규모에 훨씬 못 미치는 자족기능과 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하여 북부지역은 개발에서 소외되어 지역간의 발전 격차가 계속 확대되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파주시 전체를 하나의 공동체로 균형 있게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김기준전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중앙정부와 일을 했던 경험과 10만 금융노조를 이끌었던 경험을 살려 파주시장으로서 파주 경제를 부흥시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기준전의원의 질의응답을 간추려 보겠다.


Q:
왜 이추운날 굳이 야외인 임진각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한 이유는 무엇인가?


A:
파주시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통화문제는 아주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파주평화경제특별구역을 조성하는데 아주 중요한 통일과 평화를 염두에 두고 임진각에서 기자회견을 하게 되었다. 파주시의 경제 활성화문제는 평화와 통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늘 강조를 하고 있다. 파주시가 진정한 희망도시가 될 때라고 본다.


Q:
경선을 하실 건가요?


A:
당에서 정하는 룰에 대해서 따를 것이다. 경선은 일반적인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끝으로 이제는 지방분권의 시대다. 개헌을 통한 지방정부의 더 많은 자치권이 부여 될 것이고 단체장의 권한과 책임은 더 무거워 질 것이다. 파주시가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큰 비전과 검증된 도덕성을 가진 이가 필요하다. 그동안의 모든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파주시를 행복한 시민이 사는 특별한 도시로 만드는데 온 힘을 쏟아부을 것이다. 

                 
                                                                                  이성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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