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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의원, 18세 선거연령 하향 촉구 농성장 방문

정치ㆍ행정ㆍ파주시ㆍ파주시의회 | 작성일: 2018-04-11 18:23:00 | 수정일: 0000-00-00 00:00:00

윤후덕 의원, 18세 선거연령 하향 촉구 농성장 방문

 


410일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이 박주민 의원과 함께 청소년 활동가들이 “4월 임시국회 내 18세 선거권 하향을 요구하는 농성장을 방문했다.

 

윤 의원은 우리나라에서 만18세는 상당히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나이인데, 유독 공직선거법만 고집스럽게 만19세 이상에 머물러있다면서 더욱 발전적인 민주국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만18세로 참정권을 확대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런데 현재 우리나라는 만19세미만을 미성년자로 규정하고 민법 등에서 미성년자 보호규정을 마련하고 있는 실정이다. 미성년자의 무경험을 악용해 이득을 취하려는 성인에게서 미성년자와 그들의 가족을 보호코자 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한편 윤 의원은 지난 2015, 로스쿨에 다니는 딸의 LG디스플레이 취업특혜 의혹으로 파주 녹색당과 시민단체, 청년변호사 724명 등으로부터 사퇴촉구를 받았던 바 있다.

김동영 기자

dongyoungkim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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